https://youtu.be/r2SPvwHJfQk?si=bOzC_9Fo6VpxSgFh

 

 

 

寿でたまらない

스시 타마라나이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

(好きでたまらない스키데 타마라나이(너무 좋아서 견딜 수 없어)를 스키->스시로 바꾼 것 같아서

뉘앙스로는 '너무 좋아서 견딜 수 없다'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.)

 

song by. 紫男무라사키단 / 유메오이 카케루, 호시루베 쇼, 밀란 케스트렐, 나기사 트라우트

 

※ 노래 자체가 스시에 관련된 말장난 등이 너무 많아서 의역이 엄청나게 많습니다😂

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을 달아놨으니 참고해서 봐주세요!

 

 

 

いかした心意
이카시타 오토코노 코코로이키

멋들어진 사나이 정신도

(유메오이 파트라 '이카イカ(오징어)')

 

「忘れちまった こんな時代」

와스레치맛따 콘나 지다이

잊어버린 이 시대

(~시맛타코ㄴ나 / 호시루베 파트라 '타코タコ(문어)')


「愛たちは
아이오 사케부 오레타치와

사랑을 외치는 우리들은

(트라우트 파트라 '사케鮭(연어)')

 

サバんで
사바 욘데…

세상을 홀리는…

 (鯖を読む사바오 요무 : 무언가를 셀 때 실제 수(나이, 수량 등)를 속여 이익을 탐하는 것으로 직역하면 고등어를 세다는 뜻인데 고등어가 상하기가 쉬워서 잡은 후에 급하게 수를 세다보니 제대로 세어지지 않았다는 것에서 유래했다고 함.)

(밀란 파트라 '사바鯖(고등어)')

 

「紫男(ムラサキダン)!」

무라사키단!

보라남!

(紫男(무라사키단) : 보라색(紫무라사키)+남자(男단시)를 합친 말.

보라색은 스시 용어로 간장을 뜻하는데 옛날에 간장이 귀했을 시절 보라색이 고귀한 색이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간장을 보라색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함)

 

 

 

(寿 寿 Yeah Yeah Yeah)

(스시 스시 Yeah Yeah Yeah)

 

 

 

ワサビ以外じゃ泣かさねぇ 江前の男前

와사비 이가이쟈 나카사네- 에도마에노 오토코마에

와사비가 아닌 다른 일로 울리지 않는 진짜 사나이


時代れだろうが 愛は一本

지다이 오쿠레다로-가 아이와 잇뽄기

시대에 뒤떨어졌다 해도 상관없어 사랑은 외곬이야


守ってみせる絶やさねぇ その笑顔も統も

마못떼미세루 타야사네- 소노 에가오모 덴토-모

영원히 끊이지 않도록 지켜줄게 그 웃는 얼굴도 전통도


いて もう一貫

니기리 시메타 테오 히라이떼 모- 잇칸

쥐었던 손 펴고 한 번 더

(寿司を握る(스시오 니기루) : 스시를 만들(쥘) 때 쓰는 말

一貫(잇칸) : 스시를 세는 단위, 한 점)

 

派手な見た目だけの奴等には

하데나 미타메다케노 야쯔라니와

화려한 모습뿐인 녀석들에게


負けてたまるか ひと口で大逆

마케떼타마루까 히토쿠치데 다이갸쿠텐사

지고만 있을쏘냐 한 입으로 대역전이야

 

 

 

サビりまぁ

사비 하이리마~스!

와사비 들어갑니다~!

(さび사비 : 와사비를 뜻하는 말과 후렴을 뜻하는 말이 같아서 사용한 말장난)

 

 

 

寿司でたまらない(お前のことが)

스시데 타마라나이 (오마에노 코토가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네가)


寿司でたまらない(こんな自分が)

스시데 타마라나이 (콘나 지분가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이런 내가)


はまっちまったんだ どうにもさ

하맛치맛딴다 도-니모사

빠져버린 것 같아 아무래도

(はまち하마치 : 방어)


寿でたまらない(海より
스시데 타마라나이 (우미요리 후카쿠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바다보다 깊게)

 

寿でたまらないアガリ
스시데 타마라나이 (아가리와 아쯔쿠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차는 뜨겁게)

(アガリ아가리 : 스시집에서 식사를 마치면 내어주는 뜨거운 차를 뜻하는 말. 향과 맛이 진하지 않아 생선의 비린내과 기름기를 없애주기 위한 입가심으로 내어줌.)

 

特上の夢 見せてやるぜ

토쿠죠-노 유메 미세떼야루제

특상의 꿈을 보여줄게

俺の 俺の 俺の 俺の胸にへいらっしゃい!

오레노 오레노 오레노 오레노 무네니… 헤이랏샤이!

나의 나의 나의 나의 가슴에… 어서옵쇼!

 

 

 

(寿 寿 Yeah Yeah Yeah)

(스시 스시 Yeah Yeah Yeah)

 

 

 

『淡白なのね』なんて 寂しげに言うけれど

탄파쿠나노네 난떼 사비시게니 유우케레도

담백하네 라고 쓸쓸한 듯 말하지만


大切にしたいのさ ちゃんと順番
타이세쯔니 시타이노사 챤또 쥰반니

소중히 여기고 싶어 제대로 순서에 맞춰서

 

爽やかな白身から 燃えるような赤身へと

사와야카나 시로미까라 모에루요-나 아카미에또

산뜻한 흰살에서 불타오르는 듯한 붉은살로


つぶさに味わいくしてほしいのさ

쯔부사니 아지와이즈쿠시떼 호시이노사

빠짐없이 맛봐주었으면 해

 

 

 

漬けて 締めて 茹でて あの手この手

츠케떼 시메떼 유데떼 아노테 코노테

담그고 절이고 데쳐서 이 방법 저 방법으로

とろけさせるさ 望むのならいくらでも

토로케사세루사 노조무노나라 이쿠라데모

녹아버리게 해줄게 원한다면 얼마든

 (いくら이쿠라 : 연어알)

 

 

ラップお

랍뿌 오네가-이

랩 부탁해~

 

 

 

お味はどう? まさに至高 光りまくる匠の技巧

오아지와 도-? 마사니 시코- 히카리마쿠루 타쿠미노 기코-

맛은 어때? 완전히 최고 마구 빛나는 장인의 기교

Every Day Every Night もう虜さ

Every Day Every Night 모- 토리코사

Every Day Every Night 이미 포로야


過去の彼だかタコカレイだが

카코-노 카레다카 타코카레이다가

과거의 남친인지 문어의 가자미인지

(카코-타코 / 카레-카레이 라임 맞추기)


んなもんガリで口直しすればよし
은나몽 가리데 쿠치나오시스레바 요시

그딴 건 초생강으로 입가심하면 돼

 

ムラサキのキスには注意せい

무라사키노 키스니와 츄-이세이

보랏빛 키스에는 주의해


れるくらいがツウだぜ

카루쿠 후레루쿠라이가 쯔-다제

가볍게 적시는 정도가 찐이니까

 

 

 

久し振りだね 寄ってみるかい?

히사시부리다네 욧떼미루까이?

오랜만이네 들러볼래?


色男たぁのことさ

히가시노 이키나 이로오토코타- 오레노 코토사

동쪽(도쿄)의 제일 멋진 남자란 바로 나야

 

 

 

ああ~~~~

아아~~~~

 

たまらねぇ~~~~!!!!

타마라네-~~~~!!!!

(너무 좋아서) 미치겠어~~~~!!!!

 

 

 

寿司でたまらない(お前のことが)

스시데 타마라나이 (오마에노 코토가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네가)


寿司でたまらない(こんな自分が)

스시데 타마라나이 (콘나 지분가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이런 내가)


助六さんにゃ れねえ
스케로쿠상냐 유즈레네-

스케로쿠씨에게 넘길 순 없지

(助六스케로쿠 : 가부키 유명 작품. 스케로쿠라는 협객이 겐지의 보검을 찾기 위해 유곽을 드나들다 유녀인 아게마키와 사랑에 빠지고 검도 되찾는다는 내용.

이에 유래한 스케로쿠 스시는 유녀인 아게마키의 이름을 아게/마키로 나누어 튀긴 유부 주머니/유부초밥(아게)과 김으로 싼 스시인 마키로 구성되어 벤또로 판매하는 것을 뜻하며 해산물을 포함하지 않고 간 한 호박이나 오이 등만 들어간다고 함)

 

寿でたまらない(海より
스시데 타마라나이 (우미요리 후카쿠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바다보다 깊게)

 

寿でたまらないアガリは
스시데 타마라나이 (아가리와 아쯔쿠)

스시여서 견딜 수 없어 (차는 뜨겁게)

 

待ちな、タダじゃさないぜ

마치나, 타다쟈 카에사나이제

기다려, 그냥 보낼 순 없어


いなり いなり いなり いなりの土産持ってきなぁ

이나리 이나리 이나리 이나리노 미야게… 못떼키나-

유부 유부 유부 유부 선물은… 가져가렴

(いなり寿司이나리스시/유부초밥은 稲荷이나리 신의 사자인 여우에게 공양하는 음식으로 농업, 사업 등의 풍작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기 때문에 유부 선물은 좋은 뜻이라고 함)

 

(寿 寿 Yeah Yeah Yeah)

(스시 스시 Yeah Yeah Yeah)

 

 

더보기

 

※ 니지산지 공식에서 올려 준 숨은 어류 버전 가사

(내용은 같아서 별도로 번역하지는 않고 숨은 어류 가사 부분에만 주석을 넣었습니다.

들으면서 약간 발음이 왜 이러지...? 싶었던 부분이 이걸 노리고 불러서 그랬나 봅니다🤣)

 

 

<歌詞 隠魚(?)公開ver.>

<숨은 어류(?) 공개 ver. 가사>

 

 

「【烏賊】した漢の心意気」

(烏賊이카 : 오징어)

「忘れちまっ【蛸】んな時代」

(蛸타코 : 문어)

「愛を【鮭】ぶ俺たちは」

(鮭사케 : 연어)

「【鯖】読んで」

(鯖사바 : 고등어)

「【むらさき】男!」

(むらさき무라사키 : 간장의 비유 표현)

 

【山葵】以外じゃ泣かさねぇ 江戸前の男前

(山葵와사비 : 고추냉이)

時代遅れだろうが 愛は一本気

守ってみせる絶やさねぇ その笑顔も伝統も

握り【〆】た手を開いて もう一貫

( 〆시메 : 생선을 소금이나 식초에 절이는 것)

 

派手な見た目だけの奴等には

負けてたまるか ひと口で大【玉】転さ

(玉교쿠 : 계란말이를 뜻하는 스시 용어. 계란을 玉子타마고 한 데에서 유래)

 

【サビ】入りまぁ〜す!

(サビ사비 : 와사비, 고추냉이)

 

寿司でたまらない(お前のことが)

寿司でたまらない(こんな自分が)

【魬】まったんだ ど【雲丹】もさ

(魬하마치 : 어린 방어) / (雲丹우니 : 성게알)

寿司でたまらない(海より深く)

寿司でたまらない(【アガリ】は熱く)

(アガリ아가리 : 입가심 용으로 마시는 뜨거운 차)

特上の夢 見せてやるぜ

俺の 俺の 俺の 俺の胸に… へいらっしゃい!

 

『淡白なのね』、なんて 寂しげに言うけれど

【鯛】切にし【鯛】のさ ちゃんと順番に

(鯛타이 : 도미)

爽やかな【白身】から 燃えるような【赤身】へと

(白身시로미 : 흰살 생선) / (赤身아카미 : 붉은살 생선)

【螺】さに味わい尽くしてほしいのさ

(螺쯔부 : 소라고둥)

 

漬けて 締めて 茹でて あの手この手

【トロ】けさせるさ 望むのなら【いくら】でも

(トロ토로 : 참치 뱃살) / (いくら이쿠라 : 연어알)

 

ラップお願ーい

 

お味はどう? まさに至高 光りまくる匠の技巧

【海老】Day 【海老】Night もう【飛子】さ 

(海老에비 : 새우) / (飛子토비코 : 날치알)

過去の彼だか【蛸】の【鰈】だが

(蛸타코 : 문어) / (鰈카레이 : 가자미)

んなもん【ガリ】で口直しすればよし

(ガリ가리 : 초생강절임)

【むらさき】の【鱚】には注意せい

(むらさき무라사키 : 간장의 비유 표현) / (鱚키스 : 보리멸)

軽く触れるくらいがツウだぜ

 

久し【鰤】だね 寄って【海松貝】?

(鰤부리 : 방어) / ( 海松貝미루가이/미루카이 : 왕우럭조개, 큰맛조개)

東の粋な色男たぁ俺のことさ

 

ああ~~~~

たまらねぇ~~~~!!!! 

 

寿司でたまらない(お前のことが)

寿司でたまらない(こんな自分が)

【助六】さんにゃ 譲れねえ

(助六스케로쿠 : 이나리즈시(유부초밥)와 마키를 같이 담은 음식)

寿司でたまらない(海より深く)

寿司でたまらない(【アガリ】は熱く)

(アガリ아가리 : 입가심 용으로 마시는 뜨거운 차)

待ちな、タダじゃ帰さないぜ

【稲荷 稲荷 稲荷 稲荷】の土産 … 持ってきなぁ

(稲荷이나리 : 튀긴 유부)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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